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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0-10-31 오전 1:06:01,조회:1692
수능 이후 원서 접수 주요대학 전형분석 2010 / 대학별고사 2010.10.21 출처 : 입시분석실
수능 이후 원서 접수 주요대학 전형 분석
수능시험 이후 수험생들은 가채점 결과에 따라 수시 지원 여부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가채점 결과가 생각만큼 잘 나왔다면 정시에서 목표하는 대학에 합격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정시 준비와 함께 수능 이외의 전형요소를 반영하는 대학의 수시 지원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수시 모집은 전형요소에 따라 자신이 유리한 전형 요소를 선택해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수능 이후 수시 모집 대학의 전형 유형을 전형 요소별로 묶어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논술중심 전형

▣ 학생부의 영향력은 크지 않아
논술 중심 전형의 경우 학생부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크지 않아 논술 비중이 80% 이상인 전형의 경우 학생부 성적이 중간 정도인 학생의 합격 사례도 적지 않다. 따라서 수능과 논술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다면 논술 관련 전형에서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
수능 이후에 원서 접수를 하는 주요대학은 숙명여대 등이 있으며, 작년에 모집했던 서강대, 인하대, 한국외대 등은 올해 수시1차, 2차 모두 9월에 접수가 마감되었다. 숙명여대는 지난해 보다 40명 적은 510명을 선발하는 등 경쟁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지만 논술에 강점이 있다면 정시 준비와 함께 지원을 고려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작년 숙대 수시2차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은 28.63:1을 기록하였다.


2. 학생부 중심 전형

▣ 수능 최저기준 적용 등으로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중요
대부분의 대학은 학생부를 중심으로 하는 전형 유형을 포함하고 있어 그 만큼 지원할 수 있는 폭이 넓다. 학생부 중심 전형의 특징은 일괄합산 및 단계별 사정방법에서 학생부 100%를 반영, 선발하며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학생부와 수능 성적이 합격을 판가름 한다고 볼 수 있다.
단계별로 선발하는 대학은 국민대, 단국대(죽전), 원광대, 인천대, 명지대 등이며 단국대를 제외하고 2단계에서 면접고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수시3차에 모집하는 명지대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다른 전형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3. 적인성 중심 전형

▣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아 유의
적인성 중심 전형의 경우 다른 전형요소보다 상대적으로 준비기간이 짧고 문제 유형도 객관식 위주로 되어 있어 중위권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전형유형이다. 적인성을 반영하는 대학이 늘고 있는 추세이지만 학생부나 논술 중심전형 처럼 많지 않고 수능 최저기준도 적용하는 대학이 적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편이다. 2010학년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톨릭대 일반전형2는 49.24:1, 경기대 일반학생은 32.04:1을 기록했으며, 경원대 일반전형도 55.49:1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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